
| 김준석, 지역연구생 입단대회 열다섯 번째 주인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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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 날짜 | 2014-12-26 | 조회수 | 5354 | |
~김준석, 지역연구생 입단대회 열다섯 번째 주인공 강유승 꺾고 6승 1패로 입단     ▲김준석(20)이 열다섯 번째 지역연구생입단대회의 주인공이 됐다.     21명이 참가한 가운데 12월 4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막을 내린 제15회지역연구생 입단대회에서 김준석이 강유승(18․부산)에게 258수 만에 백 불계승하며 수졸(守拙․初단의 별칭)에 올랐다.
    충남 논산이 고향인 김준석 초단은 초등학교 2학년인 아홉 살 때 바둑에 입문(충남논산 LQ바둑교실)했다.   열다섯 살부터 대전지역연구생으로 활동하며 5년 만에 염원하던 프로기사의 꿈을 이뤘다.
    김준석(金準錫) 초단   - 생년월일 : 1994년 9월 9일(충남 논산) - 김철중(50)․김소연(46) 씨의 2남 중 장남 - 지도사범 : 안관욱 8단 - 출신도장 : 대전 안관욱 바둑도장 - 기풍 : 전투형 - 존경하는 프로기사 : 안관욱 8단, 권갑용 8단 - 입상경력 : 2011년 제10회 조남철배 어린이선수권전 중고등부 우승 2010년 제5회 문경새재배 전국바둑대회 학생부 우승 2008년 제2회 서동배 전국바둑왕중왕전 중등부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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