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중 의회 ‘반상 외교전’, 승자는 한국 | |||||
|---|---|---|---|---|---|
| 파일 | 날짜 | 2014-08-05 | 조회수 | 4558 | |
▲2014 한·중 친선 바둑교류전 개막식 후 사랑재 앞에서의 기념촬영 장면   한국과 중국의 &lsquo반상 외교전&rsquo 승자는 한국이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내 사랑재에서 열린 2014 한·중 친선 바둑교류전 전경    
▲2014 한·중 친선 바둑교류전 시상식장에서 우승한 한국팀 원유철 의원(오른쪽)에게 우승컵을 전달하는 중국 쑨화아산 단장   시상식 후 양국 의원들은 한국기원 주최 오찬과 원유철 국회기우회장 만찬을 통해 양국 의회간 상호협력체계 강화 및 양국의 공동현안에 관한 논의를 가졌다.
 
원유철 의원(국회 기우회장·새누리당), 최규성 의원(수석부회장·새민련), 박상은 의원(부회장·새누리당), 이인제 의원(고문·새누리당), 유인태 의원(고문·새민련), 노영민 의원(감사·새민련), 김기선 의원(총무·새누리당), 오제세 의원(새민련), 정우택 의원(새누리당), 설훈 의원(새민련), 문병호 의원(새민련), 김민기 의원(새민련)  
쑨화이산(孫懷山 전국정협 상무위 부비서장), 두잉(杜鹰 전국정협 부주임), 황젠추(黃建初 전국정협위원), 창전밍(常振明 전국정협위원), 펑쉐펑(彭雪峰 전국정협 상무위원), 옌중추(閆仲秋 베이징정협 부주석), 리잉제(李英杰 허난성정협 부주석), 공진화(龔錦華 쓰촨성정협 부주임), 레이샹(雷翔 광시좡족자치구정협위원), 탕용(湯涌 안후이성정협 주석)    
 ▲2014 한·중 친선 바둑교류전 시상식 후 기념촬영 장면   출처 - 한국기원 |
|||||